거래처마다 납품확인서 양식이 달라요
전거래처별 엑셀 양식을 찾아 하나씩 다시 입력
후출고만 하면 거래처 양식대로 자동 작성
| 거래처 | 양식 | 납품확인서 |
|---|---|---|
| 다라식품 | 유통기한 포함 | 자동 작성 |
| 마바건재 | 서명란 2개 | 자동 작성 |
| 자차의원 | 기본 양식 | 자동 작성 |
같은 내용을 네 번씩 다시 넣어요.
사용 중인 ERP 기능이 복잡하고 우리 회사에 안 맞아요.
월말이면 거래처별 정산 맞추느라 며칠이 가요.
결국 회사 양식에 맞춰 엑셀을 따로 관리해요.
윈디웍스는 시스템이
회사에 맞춥니다.
거래처마다 납품확인서 양식이 달라요
전거래처별 엑셀 양식을 찾아 하나씩 다시 입력
후출고만 하면 거래처 양식대로 자동 작성
| 거래처 | 양식 | 납품확인서 |
|---|---|---|
| 다라식품 | 유통기한 포함 | 자동 작성 |
| 마바건재 | 서명란 2개 | 자동 작성 |
| 자차의원 | 기본 양식 | 자동 작성 |
새로 온 직원이 입금 등록을 처음 해요
전어느 칸을 채워야 하는지 매번 물어보기
후거래처와 입금액만 넣으면 나머지는 미리 채워짐
직접 넣는 칸
미리 채워진 칸
자동미수금은 발생월이 오래된 순서로 맞춥니다
납품확인서에 유통기한 칸이 필요해요
전새 엑셀 양식을 만들어 다시 나눠 쓰기
후요청 한 번으로 납품확인서에 칸 추가
바꾸기 전품목수량서명
바꾼 뒤품목수량+ 유통기한서명
적용다음 출고분부터 새 양식으로 작성
우리 회사에 필요한 기능을
말하는 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필요한 화면과 입력 칸, 처리 순서를 요청하면 맞춤 기능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같은 내용 입력 횟수
4번에서 1번
주문 1건 기준
한 번 넣은 주문이 출고와 정산까지 이어집니다.
하루 2시간 걸리던 거래명세서 작성이
0분
출고를 마치면 자동 발행
서류는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확인만 하면 됩니다.
거래처 한 곳의 한 달 정산이
1번 클릭
말일 마감·25일 마감 거래처 모두
거래처마다 다른 마감일에 맞춰 계산합니다.
하루 주문 30건이면 1년에
1,125시간
건당 9분 · 1년 250일로 계산
하루로 치면 4시간 30분입니다.
우리 회사 건수로 계산하기영업 직원 화면의 메뉴
6개
전체 16개 중 · 기본 구성 기준
새 직원도 따로 배우지 않고 업무 홈에서 바로 씁니다.
도입 전 값은 고객사 A · 의료기기 판매회사 기준입니다.
30건이면
1년 1,125시간 걸리던 일이 자동으로 됩니다.
하루로 치면 4시간 30분입니다.
5분, 4분, 1년 250일로 계산했습니다.

카톡으로 들어온 발주는 기존 프로그램에 하나씩 다시 치고, 거래명세서도 PDF로 하나씩 저장해서 업체마다 메일로 따로 보냈어요. 지금은 출고가 끝나면 명세서가 만들어져 있어서 체크해서 한 번에 보내요.
매출 100억대 의료기기 제조·유통사경영지원팀

지금 쓰는 ERP는 설계까지는 간신히 해도 직원들이 못 써요. 보여 주신 화면은 저희랑 잘 맞아요. 발주부터 끝까지 이어지고, 제가 보고 싶은 숫자들도 잘 정리돼 있더라고요.
매출 200억대 식품 제조·판매사경영 본부장

영업팀에 회수를 부탁할 때 몇 번 권고했는지 남아야 경영진께 설명할 수 있다고 인터뷰 때 얘기했어요. 지금은 담당자별 권고 기록과 못 받은 거래처가 한 화면에 보이고, 알림 문구도 보내기 전에 고쳐서 보내요.
대기업 건설그룹 호텔·리조트 계열사재무팀

예전에는 하자가 나면 현장 담당자가 원인, 관련 규정, 보수 방법을 직접 찾아 보고서를 써야 했어요. 지금은 사진과 개요만 넣으면 초안이 나오고, PPT로 받아서 고쳐 올려요.
대기업 건설사CA팀

직원들이 만든 업무 도구를 실제 업무에 쓸 수 있게 다시 만들어 달라고 맡겼어요. 만든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가시더니 진행이 빨랐고, 보고서에 건설 용어가 생각보다 잘 표현돼요.
대기업 건설사오픈이노베이션팀

써 보니 현업에 필요한 데이터가 최대한 들어가 있어요. 제가 했던 것보다 데이터가 디테일하고, 바뀐 내용이 이력으로 남아서 좋아요.
대기업 건설그룹 계열사IT혁신팀

전에는 틈날 때 회사명이나 키워드를 바꿔 가며 기사를 찾아 읽었어요. 회사마다 봐야 할 게 다르다고 말씀드렸더니, 지금은 계열사별로 자료가 모이고 주간 보고 초안까지 나와요.
대기업 건설그룹 계열사재경팀
인물 사진은 연출 이미지입니다.
예시 화면: 업무 도우미에서 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이번 달 매출 많은 거래처 세 곳 알려줘'라고 말하면 다라식품 12,400,000원, 마바건재 8,750,000원, 아자상회 5,300,000원으로 답하고 답을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이어서 '다라식품 접수 주문 확정해줘'라고 말하면 확정할 주문 2건을 보여 주고, 확정을 누르면 2건을 확정하고 재고를 예약합니다.
예시 화면: '9월 영업 보고서 만들어줘'라고 입력하면 가나상사의 월간 영업 보고 양식에 거래명세서, 수금, 거래처 원장 데이터가 채워집니다. 거래처별 9월 매출과 8월 대비, 9월 수금 2,410만 원과 9월 마감 미수금 1,640만 원, AI가 쓴 의견이 들어간 초안이 만들어지고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시 화면: 업무 홈 내 위젯에 이번 달 매출, 미수금 합계, 진행 중 주문, 최근 6개월 매출 추이가 있습니다. 업무 도우미에 '지금 미수금이 많은 거래처 보여줘'라고 묻고 답 아래 '홈에 고정'을 누르면, 거래처별 미수금 막대 위젯이 업무 홈에 추가되고 위젯 수가 7개에서 8개로 바뀝니다.
예시 화면: 자동 실행 에이전트 세 개가 사용 중입니다. 평일(월~금) 09:00에 주문 확정 에이전트가 접수 주문 5건을 확정하고, 평소 10~14개를 주문하던 아자상회의 120개 주문은 AI가 평소 주문량과 크게 다르다고 판단해 처리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남깁니다. 09:30에 출고 시작 에이전트가 3건, 10:00에 거래명세서 발행 에이전트가 2건을 처리하고, 결과가 알림과 실행 이력에 남습니다.
예시 화면: 사용 분석에서 최근 30일 업무 기록을 분석하면 평일 오전 9시 무렵 접수 주문 확정을 12일 동안 18번 반복한 기록이 잡힙니다. 알림으로 '접수 주문 확정을 주문 확정 에이전트로 자동화해 드릴까요?'라는 제안이 근거와 함께 오고, 자동화 시작을 누르면 평일 오전 9시에 도는 주문 확정 에이전트가 켜집니다.
바로 쓰면서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도입 문의하기

주문, 출고, 재고, 거래명세서, 수금, 거래처별 정산을 관리합니다. 회사마다 필요한 화면과 기능은 요청 내용을 확인해 맞춤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네. 지금 쓰는 엑셀 파일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쓰지 않습니다. 회사 자료는 그 회사 업무에만 쓰고 AI 모델 학습에는 쓰지 않습니다.
네. 영업, 물류, 정산·관리 같은 역할에 따라 보이는 메뉴가 달라집니다.
네. 맡은 업무의 메뉴만 보이고, 업무 홈 카드마다 하는 일이 한 줄로 적혀 있어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지금 쓰는 양식이나 엑셀 파일은 나중에 보내도 괜찮습니다.
답은 이메일이나 휴대폰으로 드립니다.